MBTI 궁합무난해요
빈칸과 시간표
ISTJ가 짠 여행 일정표에 ISFP가 '아무 데나 가기' 칸을 몰래 끼워 넣었어요.
받은 사람은 이 궁합 풀이를 봐요. 내 검사 답은 넘어가지 않아요.
이 둘은
ISFP × ISTJISTJ의 꼼꼼함이 ISFP를 편하게 해 주고, ISFP의 여유가 ISTJ를 쉬게 해 줘요. 둘 다 조용하고 현실적인 편이라 큰 다툼도 적어요. 부딪히는 건 '정해진 대로'와 '내키는 대로' 사이예요. 어질러진 ISFP 방을 보고 ISTJ가 한마디 하면 ISFP는 그걸 잔소리로 듣고, 대꾸 대신 말없이 서운함을 쌓아 가요. ISTJ는 그 침묵을 동의로 알고 넘어가서 더 꼬여요.
오래 가려면같이 쓰는 공간은 ISTJ 기준으로, 각자 방은 ISFP 마음대로.
따로 보면
ISFP와 잘 맞는 다른 유형
ISTJ와 잘 맞는 다른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