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기록관
뒤에서, 글로, 한자리에서 남긴 사람.
이 결과가 나온 이유
BWS위치앞에뒤에
방식손으로말로
삶머묾떠돎
자세히
일어난 일을 적어두는 자리였을 사람입니다. 본인 판단을 넣지 않고 있었던 대로 남기는 걸 중요하게 봤을 텐데, 그 기록 때문에 나중 사람들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됐을 겁니다.
당대에는 눈에 안 띄는 역할입니다. 결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을 적는 사람이니까요. 다만 오래 보면 이 유형이 남긴 게 제일 오래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