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도시 정복형
계획대로, 도시에서, 여럿이. 일주일에 세 도시를 돌고도 지치지 않는 쪽이에요.
자세히
PCG출발 전에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몇 시에 어디를 보고 어디서 먹을지가 표로 있고, 그 표가 실제로 지켜집니다. 같이 간 사람들은 편합니다 — 고민할 게 없으니까요.
도시를 좋아하는 이유는 밀도입니다. 걸어서 닿는 거리에 볼 게 몰려 있으면 하루에 훨씬 많은 걸 넣을 수 있어요. 자연은 이동 시간이 아까운 쪽입니다.
약점은 여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정에 없던 좋은 걸 만나도 표를 지키려고 지나칩니다. 여행이 끝나고 남는 기억이 '많이 봤다'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아요.
궁합
같이 일하면 좋은 유형
무작정 떠나는 형 — 정하지 않고, 자연에서, 여럿이. 차에 타고 나서 어디 갈지 정하는 쪽이에요.
부딪히기 쉬운 유형
사라지는 형 — 정하지 않고, 자연에서, 혼자. 연락이 안 되는 곳으로 가는 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