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혼자 걷는 형
계획대로, 자연에서, 혼자. 코스를 정해두고 말없이 걷는 쪽이에요.
자세히
PNS혼자 자연에 있는 시간을 위해 여행을 갑니다. 대화가 없어도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그 조용함이 목적입니다. 코스는 미리 정해두는데 그건 계획을 좋아해서라기보다 안전 문제입니다.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는 편이라 성수기와 유명 스팟을 잘 계산합니다. 남들이 안 가는 시간에 가서 남들이 안 보는 걸 봅니다.
위험은 고립입니다. 혼자 산에 있을 때 문제가 생기면 도와줄 사람이 없고, 그래서 이 유형은 준비를 과하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연락 가능한 사람에게 코스를 알려두는 습관이 필요해요.
궁합
같이 일하면 좋은 유형
즉흥 도시파 — 정하지 않고, 도시에서, 여럿이.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뭐 할지 정하는 쪽이에요.
부딪히기 쉬운 유형
도시 정복형 — 계획대로, 도시에서, 여럿이. 일주일에 세 도시를 돌고도 지치지 않는 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