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낸 정도 English
좀비 사태에서 나는ENTP
ENTP
내 유형

임기응변 전략가

새 아이디어에 끌려 마무리를 미루고 방향을 자꾸 바꾼다.

막다른 길에서 아무도 못 본 세 번째 길을 만들어 냅니다.

팩폭

인정하기 싫겠지만
  1. 01막다른 상황에서 아무도 못 본 대안을 즉석에서 만든다.

왜 이렇게 나왔나

ENTP
에너지앞장서는뒤에서
시야눈앞부터판 전체
판단냉정하게사람 먼저
대처계획대로즉흥으로

이런 사람이에요

정면이 막히면 다른 각도를 찾는 사람입니다. 판 전체를 넓게 보면서 남들이 “불가능”이라 접은 지점에서 방법을 찾아냅니다. 하나뿐인 길이 막혔을 때 지붕으로, 하수도로, 아무도 생각 못 한 통로를 떠올리는 사람이 이 유형입니다. 고정된 계획에 매이지 않고 상황에 맞춰 즉석에서 판을 새로 짜기 때문에, 각본 없는 예측 불가의 위기에서 특히 빛납니다. 한 가지 방법이 막히면 곧바로 두 번째, 세 번째 안을 꺼내 무리가 절망에 멈춰 서지 않게 합니다. 상대의 허점을 빠르게 읽고 역이용하는 순발력이 있어, 수적으로 밀리는 상황을 머리로 뒤집어 놓기도 합니다.

강점은 발상의 유연함과 냉정한 계산의 결합입니다. 아이디어만 던지고 마는 게 아니라 그중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빠르게 걸러 내고, 감정이나 두려움에 얽매이지 않아 남들이 못 두는 대담한 수를 둡니다. 상대가 좀비든 사람이든, 그 움직임의 허점을 읽어 역이용하는 데 능합니다. 판이 꼬일수록 이 유형이 필요해집니다.

약점은 마무리와 꾸준함입니다. 새 아이디어에 흥미를 느끼는 만큼 지루한 대비 작업과 반복되는 일상은 미루고, 즉흥적으로 방향을 바꿔 무리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논쟁을 즐기다 필요 이상으로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벌여 놓은 판 하나를 끝까지 붙들고 마무리하면, 이 전략가는 훨씬 믿음직해집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꾸준한 실행력만 붙으면, 이 사람은 어떤 위기도 넘겨 내는 무리의 두뇌가 됩니다.

궁합

안 나온 유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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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