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낸 정도 English
꿈의 여행지 월드컵최종 결과
내가 뽑은 것

쿠스코 🇵🇪

다시 해보기

이 도시는

Cusco

쿠스코는 잉카 제국의 수도였다. 스페인은 잉카 석축을 허물지 않고 그 위에 건물을 올렸기 때문에, 지금도 벽 아래쪽은 잉카 석공의 것이고 위쪽은 식민지 시대 것인 집이 많다. 해발 3,400미터라 도착 첫날은 대개 쉬어야 한다. 마추픽추로 가는 길도 여기서 시작한다.

여길 고른 사람은

모험 축이 최고치이고 자연 축도 거의 꼭대기다. 이 팩에서 가장 편하지 않은 선택이다. 고도가 높아 첫날은 숨이 차고, 가는 길도 길다. 그걸 알면서 골랐다면 여행을 휴식으로 정의하지 않는 사람이다.

감성 축은 낮은 편이다. 예쁜 사진이 목적이 아니라 실제로 거기까지 가봤다는 사실이 남는 여행이라는 뜻이다. 다녀와서 이야기가 길어지는 쪽이고, 다음 여행지도 비슷한 기준으로 고를 가능성이 높다.

같이 가면 잘 맞는 사람은 첫 이틀을 버리는 데 동의하는 쪽이다. 고도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도착하자마자 움직이면 남은 일정이 통째로 흔들린다. 그걸 낭비라고 보는 사람과 오면 시작부터 어긋난다. 대결에서 쿠스코는 소수의 강한 지지를 받는다. 아무나 고르지 않는 대신 고르는 사람은 확신을 갖고 고른다. 그래서 초반 라운드에서는 밀리다가도, 비슷한 성격의 상대를 만나면 확실하게 이긴다.

가장 가까운 칸은 레이캬비크이고 그다음이 케이프타운이다. 셋 다 가는 데 품이 드는 자리라 취향이 겹친다. 제일 먼 칸은 파리이고, 그 거리가 이 팩에서 가장 크다. 이 둘 사이에 이 팩의 취향 폭이 거의 다 들어 있다.

이기고 올라온 상대

head to head
상대전적승률
이스탄불 🇹🇷2승 0패100%
교토 🇯🇵1승 0패100%
마라케시 🇲🇦0승 1패0%
파리 🇫🇷0승 1패0%
로마 🇮🇹0승 1패0%

지역별 1위

world map
KR로마

지역은 브라우저 언어 설정으로 추정한 값이라 정확한 국가가 아닙니다.

© Colegota (CC BY-SA 2.5 es) ↗ · © Diego Delso (CC BY-SA 4.0) ↗ · © McKay Savage from London, UK (CC BY 2.0) ↗

다른 주제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