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편지 띄우는 사람
나가는 게 아니라 닿는 게 목표. 병에 편지를 넣습니다.
이 결과가 나온 이유
HEB우선생존마음
태도적응탈출
리듬부지런느긋
자세히
몸이 나가는 것보다 소식이 닿는 걸 먼저 생각합니다. 편지를 쓰고 병에 넣어 띄우고, 돌에 글자를 새기고, 누군가 볼 가능성에 시간을 씁니다. 부지런한데 방향이 바깥이 아니라 사람 쪽이에요.
합리적이지 않다는 걸 본인도 압니다. 다만 이 유형에게 최악은 굶는 게 아니라 잊히는 것이라, 그 계산이 남들과 다릅니다. 기록이 남으면 실제로 구조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