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존 유형 · DAF

치고 빠지는 사람

빠르고, 혼자 하고, 융통성이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하고 깔끔하게 빠져요.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50%가 같은 유형이에요.

효율을 최우선으로 봅니다. 이 일에 얼마를 들여야 하는지 감이 좋아서, 과하게 하지도 부족하게 하지도 않아요.

절차보다 결과를 봐서 불필요한 단계를 잘 건너뜁니다. 혼자 움직이니 남 눈치를 볼 일도 없고요.

다만 “저 사람은 자기 일만 한다”는 인상을 주기 쉽습니다. 실제로 성과가 나도 평가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어요. 티를 내는 게 손해라고 생각하는 쪽인데, 회사에서는 그게 늘 맞지는 않습니다.

같이 일하면 좋은 유형

총대 메는 사람빠르고, 사람들과 붙어 있고, 원칙을 지킵니다. 아무도 안 나설 때 손드는 쪽이에요.

부딪히기 쉬운 유형

총대 메는 사람빠르고, 사람들과 붙어 있고, 원칙을 지킵니다. 아무도 안 나설 때 손드는 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