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쓰는 사람
신중하고, 사람들과 붙어 있고, 원칙을 지킵니다. 팀의 기억을 담당하는 쪽이에요.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0%가 같은 유형이에요.
시작 전에 파악합니다. 뭘 모르는지를 먼저 확인해서, 일이 중간에 엎어지는 경우가 적어요.
기록을 남깁니다. 회의에서 정한 걸 정리하고, 나중에 말이 달라졌을 때 근거가 되는 문서를 가진 사람이 대체로 이쪽입니다.
속도가 느리다는 말을 듣습니다. 본인 기준에서는 필요한 확인인데 급한 사람 눈에는 답답해 보여요. 실제로 초반에 늦고 후반에 앞서는 패턴이 많습니다.
같이 일하면 좋은 유형
치고 빠지는 사람 — 빠르고, 혼자 하고, 융통성이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하고 깔끔하게 빠져요.
부딪히기 쉬운 유형
치고 빠지는 사람 — 빠르고, 혼자 하고, 융통성이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하고 깔끔하게 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