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움직이는 진짜 이유
같은 행동도 이유는 사람마다 달라요. 에니어그램은 무엇을 하는지보다 왜 그러는지로 아홉 유형을 나눠요.
아홉 유형
세 중심 × 셋장 · 본능 화를 다루는 방식이 중심
가슴 · 감정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보이나」가 중심
머리 · 사고 불안을 다루는 방식이 중심
이 검사가 유형을 가리는 법
- 큰 결 세 가지
앞에 나서는지·맞추는지·물러나는지, 일이 꼬일 때 어떻게 다루는지, 마음이 흔들릴 때 무엇이 먼저 올라오는지 물어요. 세 답이 겹치는 자리가 첫 후보예요.
- 아홉 유형끼리 서른여섯 번
아홉 유형이 같은 장면을 두고 한 번씩 맞붙어요. 둘 중 어느 쪽으로 얼마나 기우는지 고르게 해서, 좋아 보이는 쪽으로 답하게 되는 버릇을 줄였어요.
- 비슷하면 한 번 더
1위와 2위가 붙어 있으면 그 둘만 핵심 동기로 다시 견줘요. 같은 질문을 좌우만 바꿔 한 번 더 묻고, 답이 엇갈리면 확신도를 낮춰요.
- 1~3위와 확신도
하나로 못 박지 않고 가능성 순으로 셋을 보여 줘요. 세 풀이를 읽어 보고 가장 나 같은 유형을 직접 고를 수도 있어요.